OUR POINTS OF VIEW
서로 다른 시선으로, 공간의 다음 가능성을 그립니다.
지도교수 · 이지영
4년간의 배움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공간이 지녀야 할 본질과 방향성을 고민하고 제안합니다. 학생들은 디자이너이자 기획자, 관찰자, 사용자로서 삶과 공간의 연결 방식을 탐색합니다.
여수의 해양 자원과 AI를 결합한 자급자족형 미래 해양 공동체 모델
본연의 나를 정립하는 필사 수양처
첫 번째 빛 이후, 새로운 배움의 빛이 켜지다
군산의 기억, 쌀의 온기로 다시 서다
자연과의 순환 속에서 감각을 활성화하고, 빛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생성하는 코워킹 공간
전통 공예 부흥을 위한 통제영 12공방 체험 스테이
세상 너머로 숨어들어 나로 숨쉬다
on-길: 세대가 함께 걷는 마을형 돌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