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원 淵源: 길어올린 시간 프로젝트 대표 이미지
VIEW PROJECT ↗

EXHIBITION ENVIRONMENT · 06

연원 淵源: 길어올린 시간

안동 수몰마을 기록 사유관

↓

전시환경디자인

연원 淵源: 길어올린 시간

안동 수몰마을 기록 사유관

지도교수 · 손희주

참여 디자이너 · 김희나 · 임경주 · 허윤지

안동 수몰마을의 잠긴 삶과 기억을 길어 올려, 사라진 마을의 이야기를 오늘의 안동과 다시 잇는 공간.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마을의 사진과 기록, 주민들의 삶의 흔적을 전시와 공간적 체험을 통해 다시 드러내고, 잠겨 있던 기억을 현재의 공간으로 길어 올린다. 관람객은 기록의 발견에서 기억의 복원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따라가며, 사라진 마을의 삶을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기억이 오늘의 안동에 어떤 의미로 남아 있는지 사유하게 된다.

프로젝트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