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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NVIRONMENT · 03

사음

완도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시간의 소리를 기록하고 경험하는 소리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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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환경디자인

사음

완도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시간의 소리를 기록하고 경험하는 소리보관소

지도교수 · 손희주

참여 디자이너 · 범다현 · 차지은 · 허지원

완도의 소리는 자연과 사람, 그리고 시간이 함께 만들어낸 지역의 기억이다.

명사십리의 ‘우는 모래’에서 시작된 소리의 장소성을 바탕으로, 파도와 바람의 자연음부터 사람들의 삶과 기억까지 흩어진 완도의 이야기를 하나의 소리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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